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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코딩

교육 철학

AI가 만들고, 사람이 정합니다.

라운지의 수업은 문법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에서 시작해, 친구의 반응을 받고, 공동체 안에서 자랍니다.

  1. 01

    창작이 출발점입니다

    문법을 먼저 쌓지 않습니다. 만들다가 필요해질 때 끌어옵니다.

  2. 02

    작품은 공개될 때 완성됩니다

    친구 휴대폰에서 실제로 돌아가야 끝난 것입니다.

  3. 03

    동료가 첫 번째 청중입니다

    루캣 투자는 서로의 작품을 열어 보게 만드는 학습 장치입니다.

  4. 04

    AI가 만들고, 사람이 정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재미있는지, 무엇을 고칠지는 학생이 판단합니다.

  5. 05

    한 바퀴마다 흔적이 남습니다

    3주 전과 어제를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라운지 확장 모델

학습은 나에서 우리로, 공동체로 넓어집니다.

  1. 1

    나 — 만든다

    구성주의 (constructionism), Papert

    • 창작바이브코딩
    • 공개링크 배포
  2. 2

    우리 — 다듬는다

    사회적 구성주의 (social constructivism), Vygotsky

    • 피드백동료 · 코치 · AI
    • 수정선별 반영
  3. 3

    공동체 — 자란다

    실천공동체 (community of practice), Lave & Wenger

    • 구경갤러리
    • 참여댓글 · 투자
    • 기여후배 돕기

    주변 → 중심 (정당한 주변적 참여)

  4. 4

    기록

    성찰 (reflection) · 포트폴리오

    • 개발일기 · 포트폴리오
  • 나 — 만든다

    구성주의(constructionism) · Papert

    머릿속 생각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때 학습이 가장 깊어집니다. 그래서 창작은 공개까지 가야 한 단계가 끝납니다.

  • 우리 — 다듬는다

    사회적 구성주의(social constructivism) · Vygotsky

    혼자서는 못 하지만 도움을 받으면 해내는 구간이 있습니다. 동료의 피드백, 코치의 질문, AI 튜터의 첫 응답이 그 구간을 메웁니다. 수정은 혼자 못 한 한 걸음입니다.

  • 공동체 — 자란다

    실천공동체(community of practice) · Lave & Wenger

    갤러리를 구경하는 신입생도 이미 공동체의 구성원입니다. 댓글과 투자로 참여하고, 결국 후배를 돕는 자리로 들어갑니다.

  • 기록 — 다음 작품으로

    성찰(reflection) · 포트폴리오

    개발일지와 포트폴리오에 이 이동이 남습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학생은 공동체의 주변에서 중심으로 한 걸음씩 들어갑니다.

블룸의 분류체계는 측정에 씁니다

블룸의 2001년 개정 분류체계는 한 사람의 인지를 봅니다. 공유와 동료 피드백, 수정하고 다음 회차로 가는 순환은 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델은 위 세 이론으로 설명하고, 블룸은 회차마다 보고서와 루브릭으로 분석·평가·창안 수준의 사고가 실제로 일어났는지 확인하는 데 씁니다.